아.. 한 백만년마다 한번 업데이트 하는 저입니다 ^^:

오늘은 일본드라마 시효경찰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일본드라마로써.. 장르는.. 'ㅡ'; 수사드라마라고 하기엔.. 그렇고.. 제가 생가하기에는 코믹서스펜스추리 드라마라고 
보여집니다 ^_^) 항상.. 진지한 연기 전문가 오다리죠를.. 이렇게 망가지는(?) 역할로 나오다니 ..

시효관리과(죄를 지었으면 해당죄가 15년 뒤면 시효가 만료되서 범죄가 성립이 안되는거죠.. ^^: 일본에서만 그러는지..)
에서 근무하는 키리야마 슈이치로... 취미로 시효가 만료된 사건들을 조사하는 내용의 드라마 입니다. 

<등장인물>

키리야마 슈이치로 (배우 : 오다기리 조)

일본을 대표하는 배우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정도이면서... 일본의 조니뎁이라고 할까요? 정말.. 연기도 잘하고
얼굴도 미남형인 배우죠~ 원래 진지한 연기를 주로 하는 배우인데.. 여기서는.. 정말.. 위트있는 연기로 깜짝 놀랐습니다.
우리나라에도 팬이 많은 배우임 ^_^

도쿄타워, 메종드 히미코등 우리나라에서도 나름 알려진 작품의 주인공이 었던 오다기리 조입니다.

참고로 이나영과도 'ㅡ'; 영화를 찍었었군요


전혀 몰랐습니다... 하지만.. 멋집니다... 오다기리조의 눈은..

미카즈키 시즈카 (배우 : 아소 쿠미코)


아... 이배우는.. 어디서 많이 봤는데~~ 라고 생각했는데 시효경찰에서밖에 못본 배우인거 같아요
하지만 정말 매력적인 배우면서도 순진하면서도 귀여운 캐릭터를 너무너무 잘소화내는 배우이네요

개인적으로 이작품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대표 출연작은.. 저도 잘.. 하지만

아소 구미코 (あそう くみこ | 麻生久美子 | Aso Kumiko | 広田 絵美) 영화배우
출생
1978년 6월 17일 (일본)
신체
162cm
가족
배우자 이가 다이스케
수상
2007년 제32회 호우치영화상 여우주연상 
제23회 호우치영화상 최우수조연여우상 
제20회 요코하마영화제 최우수신인상

라네요.. 대단한 배우라 생각이 됩니다... 사랑스러운 배우 ^^

사실상 주인공은 이 두명이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과정이므로 두명이지만.. 가끔 나오는 감초역할의...

쥬몽지 하야테 (배우 : 토요하라 코스케)


멋지죠? 트렌치코트는 이거다? 라는 설정의? 약간 카리스마있는척하는 바보스런 형사처럼 보일진 몰라도..
잘난 멋에 사는 인간이라도 좋은 캐릭터로 나옵니다.

베테랑 배우로써(잘.. 이 배우에 대해서는 모릅니다만 ^^:) ,영화 남극의 쉐프, 노다메칸타빌레, 전차남 등에서 조연으로
많이 나오지만 조연같지 않는 조연의 느낌일까요? 멋진 배우인건 확실합니다 ^^

캐릭터가 너무 재밌어요.

<그 밖의 캐릭터>

아... 아.. 이 드라마는 정말 캐릭터 하나하나가 너무 재밌는 설정입니다.

'ㅡ'; 각기 캐릭터를 설명하기엔.. 어렵지만... 두번째.. 에잇 이사람 꼭 설명해야됩니다.

마타라이 <배우 : 후세 에리>


엄청난 배우입니다.(개인적인거지만 ^^:) , 제가 좋아하는 다케나카 나오토... 님 처럼.. 엄청난 포스의 소유자 입니다.

일단 "~~~ 오이~" ex) 그건 내 빵이다~ 오이~~~ 배고프다 오이~~~ 체를 남발하는 캐릭터인데..

개그 정말 한사발 하시는 분이십니다. 일본 드라마나 영화를 좋아하시면 분명 이 배우는 보입니다.

즐겁게 봤었던,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 에서도 나왔었죠.. (아.. 이 영화도 포스트 하고 싶당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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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블로그에 스포일러로... 'ㅡ'; 많은 내용은 공개를 안합니다(귀차니즘때문은 100%는 아님 ㅋ)

하지만 중간중간에 위트나 센스는.. 정말.. 최고의 일본 드라마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어를 조금 하시는 분들은 더욱더 재밌을꺼고 자막으로 보더라도 ^^ 분명 재밌을꺼 라고 생각합니다. 내용도
그닥 무겁지 않고 중간에 중간에.. 나오는 까메오는 정말.. 너무 행복하실껍니다.

아울러.. 제가 좋아하는 'ㅡ'; 드라마 부분의 동영상을 쓸가 말까.. 했는데.. 그래도 재미있다는걸 알리기 위해서
짧은거 하나 올립니다 . 재미있게 봐주세요



하야메니~ 하야메니~ 봐주시면 더 재밌을껍니다~ 어라? 이랏샤이~~~
Posted by 강군 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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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간만에 리뷰 하나 남깁니다. 그 작품은 골든슬럼버.. 아직도.. 이 영화를 떠올리면 마음이 두근두근 합니다.

여러가지 복선과.. 전부 영화내용 조그만거 하나 하나도.. 다 나중에 생각하면.. "아~~~ " 하고 생각하게 되는
영화였던거 같습니다. 일단.. 등장인물.. 'ㅡ';;;

일단.. 포스터에는 왜 다케우치 유코가 먼저 나왔을까? 하지만.. 전 사카이 마사토.. 라는 배우가
너무 매력적으로 나온거 같습니다.

 

이름  : 사카이 마사토,  골든슬럼버 내 이름 : 아오야기 마사히루

와우.. 멋진 사진.. 하지만 전 이배우를 어디선가...봤는데... 라고 생각했습니다. 바로바로.. 제가 처음으로 본 일본 대하사극(?)
아츠히메~ 거기서 나온 배우더라구요.. (요새 모 케이블채널에서 방영하고 있습니다)


음.. 멋지게 안나왔네요... 여기서는 약간 바보이면서도.. 나중엔 바보가 아니었다는.. 유주얼서스펙트(?) 처럼 반전아닌 반전
의 캐릭터로 나왔었는데요(그래도 높으신분 역활 ^^:) , 매력적인 캐릭터였는데.. 금방 안나와서 아쉬웠습니다.
(왜 안나와졌냐는건 스포일러기 때문에 ^^: 이야기는..)


무지 멋지게 나오는것처럼 보이지만 순진하고... 그러면서 솔직한.. 너무 착하디 착한 캐릭터로 나와서 무척 매력덩어리였던거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남자인데도 살짝 반할꺼 같아~) 아... 역시 락이네요~ -> 이부분은 영화를 보시면 웃게 되실껍니다 ^^:

정말 .. 이 사카이 마사토라는 배우 자체로만 또 리뷰를 하고 싶을정도입니다
(풋.. 그래봤자 본건 아츠히메와 골든슬럼버밖에 안되지만.. 이사람이 나온 영화를 더 보고싶어지네요)

그리고 여자 배우.. 그 유명하다 유명한 다케우치 유코!!
솔직히.. 너무 이쁜 배우라.. 처음에 포스터에 먼저 넣은걸까.. 라고 생각됐습니다.


이름 : 다케우치 유코 , 골든슬럼버 내 이름 : 히구치 하루코

 사진이 이쁜게 안나와서 그런가요? 이 배우는 이름만들으면(일본 문화 좋아하시는분은 모를수가 없죠) 잘 모를수 있지만
여러 작품에 나왔던 배우입니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 런치의여왕 등에 나왔던 배우로써.. 상당히 인기가 너무너무 많은
여자 배우입니다. 영화내에서.. 퉁명스러운 옛모습과 영화현재 모습의 시크함(?) 까지.. 너무 매력적이었습니다.

여기서 부터는 조연 'ㅡ' 소개 아닌 소개.. 전부는 다 무리고.. 아..아... 어떻게 이사람이? 라는 사람들만 추렸습니다.


이름 : 게키단 히토리 (일본 개그맨이자 배우)

와우.. 이사람 아실분은 알고 모르실분은 알죠.. 게키단 히토리... 야구치마리(전 모닝구무스메 멤버)와 모 일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고.. 영화에도 자주 나오시는 분입니다. 하지만 최근에 하나 이슈가 된게 있죠

"KARA" 의 일본 데뷰를 이끈 장본인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카라가 너무 좋아서 일본내 카라 홍보 마케팅팀장(?) 처럼
카라를 홍보해줘서 카라가 일본에서 데뷰를 만들게 해준 사람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인물입니다.

상당히 매력적인 배우이자 코미디언으로써.. 정말 ^_^ 매력적인분입니다.

나름 비중있는 조연으로써.. 주인공의 옛 대학교 후배.. 역할로 나왔습니다.



이름 : TKO 키노시타 (예명입니다 ^^: 뭐 개그맨들은 원래 예명이 많은가봐요), 개그맨

와.. 나메나메 달마.. 키노시타가 나오다니.. 일본 유명 개그맨인 그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일본 프로 런던하츠에도
자주 나오는 인물로써.. 영화에는 거의 비중이 없다고 볼수는 있지만.. 나름.. 'ㅡ' 영화내 중요한 인물로 나옵니다.

아.. 키노시타.. 키노시타.. 'ㅡ'; 아직도 야한거 좋아하는 키노시타일런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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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기부터는 영화내용에 대해 언급(?) 하겠습니다. 솔직히 스포일러성을 거의 안둘꺼지만 아주 일부분은 대강적으로
이야기 할 예정이니 그냥 완전 처음부터 보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그냥 이제부터의 글은 안읽어 주셔도 됩니다 ^^












골든슬럼버... 비틀즈의 음악... 영화내에 내용이 함축되어있는... 단어 골든슬럼버...
총리를 암살한 사람으로 함정에 빠져서 고생하는 영화.. 라고 하면 너무 함축적일까요?

정말 일본영화를 아주 좋아하는 저이지만.. 이영화는 정말 하나하나가.. 작품 아닌 작품이네요.^^

정말 점수를 준다면 거의 9.5점 정도? (뭐 .. 아무것도 아닌제가 평가를 하는건 아니라고 보지만 ~)
영화 한장면 한장면 마다 의미가 있다고 할까요? (아까 이야기 한 부분이지만......)

그리고 옛생각과 지금의 현재에 비해서 이어주는 여러가지의 시간적 이동이라 할지..
일본 영화 특유의 꼼꼼함이 묻어 있는 작품이라고 볼수 있는거 같습니다

뭐 소설이 원작인 작품이기때문에 그런거 일수도 있지만 정말 하나하나 퍼즐이 맞춰지는것에 대하여
그 세밀한 표현 자체가 너무 너무 매력적이라고 생각 되더라구요.

거기다 영화중간에 나오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추억의 게임기(머야 이제 추억이 되는거냐!)
드림캐스트도 나오고 -> 이건 정말~ 사적인 느낌이네요.. 너무너무..사적이에요~

정말 잘만든 영화구나.. 라고 생각될정도 입니다. 물론 개인차가 있을지 모르니까요.

매력적인 캐릭터와 서로 관계가 이어지는 퍼즐 맞추기, 그리 어려운 영화설정이 아니라
남자끼리 봐도, 여자끼리봐도, 커플끼리봐도, 가족끼리도 봐도 재밌는 영화라 생각이 됩니다.

물론 ^^: 꼬마애들이 보면 안되는 부분도 있지만요(19금 처럼 외설적인 부분이 아닙니다 ^^;)

영화를 보면서 사카이 마사토에 너무 빠져들지마세요.. 저만 빠져있을지 모르지만...
영화를 본후.. 결말은 본후.. 꼭... 꼭.. 소설로 다시 보고 싶어지는.. 영화 였습니다.

아... 이 영화 때문에 다시 일본영화 몰아보기 러시로.. 제 블로그가.. 'ㅡ';; 영화리뷰로 꽉차게 하는건 아닌지..

그리고 다시 한번 오랜만에 리뷰작성에 대해 떠오르지만.. 여행 이야기는 제가 찍은 것들을 올려놓는거라..
검색을 안해도 되지만... 영화리뷰는 검색에 캡쳐까지.. 조금 힘드네요... 그래도 다른 누군가에게 제 생각이나
재밌는 영화를 추천하기 위해선 ^_^)v 감수해야겠습니다.

사카이.. 마사토.. 사카이 마사토~ 매력적이양 >_< -> 이러고 있는 올해 28살인 남자... 'ㅡ' 저 입니다
Posted by 강군 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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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다카다노바바역 근처(근처는 아니고 꽤 걸어가야하지만..) 츠케멘 입니다.
(츠케멘 -> 면과 국물이 따로 나오는 라면 종류로써 찍어먹는 라면이라는 뜻)


일본유학 초기때라.. ㅡㅡ 살이 많이 붙었을때네요.. 아하하~ 정말 사람이 많고 맛있는 가게 였습니다.
국물이 기름기가 둥둥 떠있지만.. 느끼한 것을 좋아하는 저로써 약간 매운맛이 있어서 한국사람에게 괜찮을 듯한 츠케멘


Posted by 강군 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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